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 =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캡처]결혼을 앞둔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의혹에 휩싸여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6일 변호사 강용석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폭로했다.
강용석은 이날 방송에는 김건모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으로부터 제보를 받았고 이후 2번 직접 만나 자세한 내용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김건모는 유흥업소를 찾았다가 피해여성을 만났고 성폭행했다.
특히 강용석은 "구체적으로 진위여부를 따져봐야 해서 증거를 많이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김건모 측의 대응을 고려해 증거를 당장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9일 고소장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건모 소속사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라며 적극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또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에 착수할 방침을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김건모는 최근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씨와 내년 1월 결혼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이후 결혼식 연기를 공표해 의아함을 자아냈지만 지난달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