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미래인재 육성 위해 2026년 교육 보조금 130억 원 투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분야 투자를 올해도 이어간다. 구는 2026년 총 130억 원 규모의 교육 보조금 예산을 투입해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성동구 교육 보조금 예산은 ▲교육경비 90억 원, ▲친환경 학교급식 37억 6천만 원, ▲입학준비금 2억 4천만 원 ...

‘자랑스러운 여수인이 되는 삶’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
권오봉 여수시장이 9일 오후 여양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자랑스러운 여수인이 되는 삶’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여양고 고3 학생 149명이 참여했다.
1일 강사로 나선 권 시장은 ‘기본에 충실하자’, ‘꿈을 가지자’, ‘좋아하는 일을 찾자’, ‘역경을 이겨내자’, ‘미래를 준비하자’라는 내용으로 학생들과 1시간 가량 소통했다.
특히 권 시장은 반복 학습과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구체적인 꿈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또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지식, 봉사심, 체력, 자기관리, 인간관계 등 5가지 미덕을 고루 갖춘 다이아몬드칼라가 세상을 주도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권 시장은 “교육과 취업이 지역에서 이뤄지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면서 “학생들도 학업에 충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오봉 시장은 올해 4월 화양고 고3 학생을 대상으로 공감특강을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