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공 = 광주시]광주시는 한국유엔봉사단, 롯데제과와 함께 지난 15일 관내 복지시설 등 17개소 소외·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과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과자 나눔 행사’는 동절기를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의 아동, 장애인, 무의탁노인, 결식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사회의 온정과 정성을 전달함으로써 소외감과 외로움을 없애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개최됐다.
롯데제과와 (사)한국유엔봉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신동헌 시장, (사)한국유엔봉사단 안헌식 이사장을 비롯해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 (사)한국유엔봉사단 자원봉사자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안 이사장은 “사랑의 과자 나눔 행사를 통해 훈훈한 정이 넘치는 행복 가득한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사)한국유엔봉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롯데제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기쁨이 광주시 지역 전반에 퍼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