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내년 4월 15일에 치러지는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 모두 473명이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예비후보 등록 신청 개시일인 어제(17일) 총 253개 선거구에 473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해 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이 209명으로 가장 많았고, 자유한국당 187명, 바른미래당 7명, 정의당 3명, 민주평화당 1명, 민중당 30명, 기타 정당 7명이 예비후보에 등록했다. 무소속에서도 29명이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서울 70명, 경남 41명, 부산 39명 순이었고 세종이 지역구 1곳에 9명이 등록해 경쟁률(9:1)이 가장 높았다.
예비후보자 등록이 없는 선거구는 40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