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공 = 고성군]고성군(군수 백두현)은 국가 무형문화재 제84-1호 고성농요가 2020년 한국- 러시아 수교 30주년 기념행사에 대한민국 대표 공연단체로 초청받아 공연한다고 전했다.
고성농요는 2020년 한국- 러시아 수교 30주년 기념행사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연단체로 선정되어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의 (P.I.Tchailovsky Moscow stste conservatore) 국제부 부장인 마가르카 카라티기나(MargritaKaratygina,HeadofDepartmentforInternationalaffairs,D.A. Musicologist)박사의 초청장 받아 러시아에서 공연을 한다.
고성농요보존회(회장 정혁상)에 따르면, 지난 10월 마가르카 카라티기나 부장이 서울을 방문하여 대한민국 대표 공연단체를 파악하고 돌아갔는데 최종적으로 가장 대한민국을 잘 표현하는 민속음악으로 “고성농요”를 선정하고 초청장을 보냈다고 한다.
초청장에는 국제부 부장이 지난 2017년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62개국 민속음악 경연에서 고성농요가 세계 1위를 할 당시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공연내용에 감동을 받아 이번 한·러수교 30주년을 계기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초청한다는 내용과 이번 공연을 계기로 양 단체 간 음악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자는 의견이 담겨있다.
이에 따라 고성농요는 2020년 7월 중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2020년 한국- 러시아 수교 30주년 기념 제18회 소리의 세계라는 국제행사에 참가하며, 초청단체인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으로부터 공연장, 공연기획 및 체류를 포함한 편의를 제공받게 된다.
정혁상 회장은 “한국- 러시아 수교 30주년 기념행사에 대한민국 대표 공연단으로 초청되어 너무 기쁘다”며, “보다 감동적인 공연을 위하여 치밀하게 준비하여 대한민국 민속음악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역사적으로 음악의 메카를 자부해온 세계음악의 중심 러시아에서 고성농요가 대한민국 대표공연으로 초청되어 공연되는 만큼 한국 민속음악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이를 통해 고성군과 세계 문화도시와의 문화교류 초석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며 기대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