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이미지 = 픽사베이]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수락산 도안사에서 ‘2020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주민들은 오전 5시 50분 수락산 동막골 족구장에 모여 생활체조 강사와 함께 몸 풀기를 한 후 해맞이 행사장으로 출발한다. 산행은 동막골 족구장, 국궁연습장, 송암사, 도안사 행사장까지 1.9km 코스로 걸어서 약 30분이 소요된다.
행사는 수락산 도안사에서 사회자의 개회 선언과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20회 타종으로 문을 연다. 오승록 구청장이 해맞이 행사에 찾아온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말을 전하고, 주요 내빈들이 새해 덕담과 소망을 기원한다.
이어 평화의 불 점화와 난타공연, 타고로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7시 47분 일출 시각에 맞춰 1,00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노원구의 발전과 가정의 평온을 담은 해맞이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 한다.
해맞이 후에는 주민들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도록 신년 행운지 뽑기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구는 주민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안전요원 20명과 보건소 응급차량을 행사장 내에 배치할 계획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54만 노원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며 “2020년 새해 노원이 발전하고 구민들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