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007-다이아몬드는 영원히` 포스터]한국의 '007' 팬들에게 시리즈를 정주행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영화 채널 더 무비(THE MOVIE)가 4월로 예고된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개봉에 맞춰 MGM 측과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제1-4대 제임스 본드의 ‘007’ 시리즈 전편을 1월부터 방영한다.
더 무비(THE MOVIE)가 독점으로 선보이는 ‘007’ 시리즈는 제1대 제임스 본드인 숀 코네리의 <007 살인번호>, <007 위기일발>, <007 골드핑거>, <007 선더볼 작전>, <007 두번 산다>,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007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부터 제2대 제임스 본드 조지 라젠비의 <007과 여왕>, 제3대 제임스 본드 로저 무어의 <007 죽느냐 사느냐>,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 <007 문레이커>, <007 유어 아이스 온리>, <007 옥토퍼시>, <007 뷰 투 어 킬>, 제4대 제임스 본드 티모시 달튼의 <007 리빙 데이라이트>, <007 살인면허>까지 총 17편이다.
‘007’ 시리즈는 1962년에 제작된 첫번째 작품 <007 살인번호> 이후 매 작품마다 본드걸, 본드카, 첨단무기, 패션, 주제가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화제를 모으며 25번째 작품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개봉을 앞둔 지금까지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액션 첩보물의 전설이다.
특히 이번 더 무비(THE MOVIE)의 ‘007’ 시리즈 방영으로 역대 최고의 ‘제임스 본드’로 손 꼽히는 숀 코네리와 로저 무어의 전성기 액션을 TV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더 무비(THE MOVIE)는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007’시리즈의 방영을 계기로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명작 수급을 강화해갈 계획이다.
더 무비(THE MOVIE)는 SK Btv(59번), KT olleh tv(104번), LG U+tv(49번), KT SkyLife(70번), CJ헬로(75번), 티브로드(93번), 딜라이브(98번), 현대HCN(109번)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