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청 전경]김포시(시장 정하영)가 담보력 부족으로 기업 육성자금 대출을 받지 못하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에 150억 원 규모의 ‘2020년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담보한도는 2억 원이며 김포시에서 대신 담보를 제공함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1999년부터 시작해 20년 간 1,058개 업체에 1216억 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하며 기업 경영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특례보증은 9일부터 경기신용보증재단 김포지점에서 자금 소진 때까지 수시 접수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김포시 기업지원과(031-980-2283) 또는 경기신용보증재단 김포지점(031-997-127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