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출처 = KBS뉴스 캡처]4+1(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는 어제, 자유한국당이 불참한 가운데 새해 첫 본회의를 열었다. '데이터 3법' 등 190여개 법안을 통과시킨 가운데 수사권조정안의 일부인 형사소송법 개정안도 상정했다..
어제(9일) 열린 새해 첫 본회의에서 '데이터 3법'과 '연금 3법'등 190여개 민생법안이 처리됐다.
4+1 협의체는 어제 저녁 새해 첫 임시국회 본회의를 열어 198건의 민생법안을 처리했다. 당초 이날 본회의는 오후 2시에 개의될 예정이었지만, 한국당이 의원총회와 전날 발표된 검찰 인사에 대한 규탄대회를 열면서 저녁 7시까지 미뤄졌다.
한국당은 이날 회의에 불참했고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과 평화당, 대안신당 의원 등 155명이 참석해 법안을 차례대로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데이터 3법', '연금 3법', 'DNA법' 등 통과됐고 '타다금지법'은 통과되지 않았다.
이번 임시국회의 회기는 내일까지로 정해져있다. 앞서 여야는 비쟁점 법안을 조속히 처리하기로 합의했고 이날 본회의에서 민생법안들이 처리됨에 따라 남은 건 검경 수사권 조정법안이다. 민주당은 검경 수사권 조정법안의 일부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다음 국회에서 상정할 예정이다.
4+1 협의체만으로 의결정족수는 확보가 되어있기 때문에 형사소성법 개정안도 13일에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