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청 전경]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020년 상반기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를 지원, 오는 2월 7일(금)까지 신청을 접수 받는다.
구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 및 경영 안정을 도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 제도를 상·하반기로 나누어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56개 업체에 약 40억 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올해 상반기 지원 규모는 총 25억 원으로 연이율 2.0%, 2년 거치 후 3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제조업 분야는 업체당 3억 원, 기타 도·소매업의 경우는 8천만 원 이내로 융자 받아 시설구입자금·운전자금·기술개발자금 및 업종전환자금 등의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양천구에 공장을 등록한 제조업자 ▲양천구에 주 사무소를 두고 서울특별시 관할 지역 안에 공장을 등록한 업체 ▲제조업 관련 지식서비스산업을 운영하는 기업 ▲소기업과 소상공인 ▲도·소매업 및 기타 업종(일부업종 제외) 등
이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 공지사항 또는 고시·공고 란에서 융자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양식 등을 다운받아 필수 제출서류와 함께 2월 7일(금)까지 양천구청(목동동로 105) 7층 일자리경제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한 기업은 기금운용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융자대상자로 확정된다. 선정 후 3월부터 우리은행 양천구청지점에서 대출 받을 수 있다.
양천구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및 영세·소상공인들을 위한 융자 지원으로 지역경제 안정화를 돕고자 한다.”며 “기업의 경영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02-2620-4811)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