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원주시청 전경]원주시가 체류형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 행사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1월에만 약 500여 명의 중국 청소년이 원주를 방문한다.
10일(금) 오후 2시 치악예술관에 이어 오는 20일(월)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백운아트홀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 청소년 공연팀 200여 명과 중국 수학여행단 500여 명이 참가해 한·중 양국의 전통무용과 K-POP 댄스 및 악기 연주 등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학교 방문 및 문화예술 교류 행사 외에도 원주한지테마파크와 간현 레일바이크 등 원주시의 주요 관광지 방문도 예정돼 있어 원주시 관광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원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 행사를 총 82회 진행해 9,130여 명의 중국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