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이국종 아주대 경기남부권역 외상센터장과 유희석 아주대 의료원장 사이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이 불화가 이 센터장이 현재 해군 훈련에 참석한 이유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이 센터장이 유 원장에게 폭언을 듣는 녹취록이 공개됐다. 녹취록에는 유 원장은 이 센터장에게 "때려치워, 이 XX야. 꺼져. 인간 같지도 않은 XX 말이야. 나랑 한 판 붙을래 너?"라고 욕설이 담겼다.
이에 이 센터장은 낮은 목소리로 "아닙니다. 그런 거"라고 답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센터장은 경기도의 지원으로 받았음에도 예산난과 인력난이 계속되자 이를 호소하는 과정에서 병원 윗선과 갈등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이 센터장은 출국 전 "보건복지부하고 경기도에서 국정감사까지 하고 그랬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다. 현장에 있는 사람들로서는 최고 단계까지 보고한 거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어 "헬기를 새로 사달라고 한 적도 없다. 아무거나 날아다니면 되는데, 그냥 너무하는 것 같다"라며 "병원에서는 저만 가만히 있으면 조용하다고 하더라. 제가 틀렸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한국은 원래 그렇게 하는 나라가 아닌데…"라고 말했다.
아울러 얼마 전 도입된 닥터헬기 운영 조차 어렵다고 토로한 이 센터장은 환자에게 병상을 배정하는 것조차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센터장은 “외상센터를 작년에도 한달을 가동을 못했다”며 “병실은 본관에 줄줄이 있는데 주지 않았다”고 했다.
이 센터장은 한국을 떠날 것을 고민까지 했다고 알려졌다. 그는 지난 15일부터 해군사관학교 생도 등과 함께 태평양횡단 항해 해군훈련에 참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