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이낙연 의원 페이스북]오늘(15일) 더불어민주당에 공식 복귀한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제가 당을 떠난 적은 한번도 없었다. 물리적인 거리가 있었을 뿐이지 마음의 거리를 한 번도 둔 적이 없다"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 전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인사차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소감을 전했다. 또 당내 역할에 관련해 "제가 무슨 일을 해야 하고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는 당과 상의하며 결정하게 될 것 같다"며 "현재까지는 상의한 바가 없다"고 말했다.
이 전 총리는 4·15 총선에서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서울 종로구 출마 등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그는 '종로 출마를 확정지었느냐'는 질문에 "확정 주체는 당"이라며 "제가 종로로 이사하게 됐다는 것은 사실이고, 그걸 뛰어넘는 문제는 당에서 결정해주셔야 움직일 수 있는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 밖에도 그는 당내 의원들과의 소통 계획에 대해선 "지금 그것이 우선순위는 아닐 것"이라면서 "자연스러운 기회가 오겠지만 그것이 시급한 단계는 아니지 않느냐"고 밝혔다.
한편 전날 문재인 대통령과 전·현 총리(이낙연·정세균)의 청와대 만찬과 관련해서는 "대통령 내외와 신·구 총리, (대통령) 비서실장이 저녁을 먹고 막걸리 몇 잔을 하며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나누는 정도의 자리였다"며 "당부하고 토론하고 그럴 분위기는 아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 발언에 대해 "(문 대통령이) 정 총리에 대해선 주민과의 소통, 부지런함에 대한 칭찬이 있었고, 저에 대해선 현장을 참 많이 다녔다는 말씀이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 전 총리는 이날 최고위원회의 참석 전후로 윤호중 사무총장, 이해찬 대표와 면담했으며 문희상 국회의장도 예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