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이미지 = 픽사베이]전국 초등축구 스토브리그가 오는 17일부터 6일 동안 대전 문화초등학교 등 대전지역 4곳의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스토브리그는 서울, 대구, 울산, 세종, 경기, 전남, 충북 등 전국 16개 팀 선수단이 참가해 훈련 성과를 점검하며, 본격적인 시즌을 앞두고 팀 간 기량을 겨룬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스토브리그는 정착단계에 접어들어 국토의 중심지이자 교통 요충지로서 대전이 전지훈련의 메카로 초석을 다지는 대표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도시브랜드 제고는 물론 8억 원의 경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스토브리그의 경기방식은 8대8, 풀리그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