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이미지 = 픽사베이]여주시 보건소(소장 함진경)는 지난해 11월 15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유사증상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등의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흔히 독감이라고 불리는 인플루엔자는 갑작스러운 38도 이상의 고열과 함께 전신 근육통, 두통, 인후통,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오심, 구토 및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초·중·고생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영유아나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해열제 없이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한 후 24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
노인요양시설 등 고위험군이 집단 생활하는 시설에서도 직원 및 입소자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입소자의 인플루엔자증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방문객의 방문을 제한하며, 유증상자는 별도로 생활하도록 해야 한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은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재채기나 기침을 할 경우 휴지로 입·코 가리기, 충분한 휴식과 수분섭취, 손 자주 씻기 등 생활 속에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