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이미지 = 픽사베이]안동시는 자전거 이용 중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안동시민 자전거 보험을 2013년부터 매년 가입하고 있다. 올해도 예산 1억 원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자전거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가입대상은 안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는 없다.
보장범위는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자전거 동승 중에 일어난 사고 또는 도로 통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가 해당한다.
특히, 안동시민인 경우 타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내용은 자전거 사고 사망·후유 장해의 경우 최고 1,500만 원, 자전거 사고 진단위로금의 경우 4주(28일) 이상 20만 원부터 8주(56일) 이상 60만 원까지 보장되며, 입원위로금은 4일 이상 입원 시 20만 원이 보장된다.
그밖에 벌금(2,000만원), 변호사 선임비용(200만원),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3,000만원)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 홈페이지(www.andong.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험금 청구기한은 3년 이내로 DB손해보험 콜센터(국번 없이 1899-7751, 팩스 0505-137-005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