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이미지제공 = 기상청]30일 오전 0시52분 경북 상주 지역에서 규모 3.2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경북 상주시 북쪽 20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21km로 분석됐다.
이번 지진과 관련, 기상청은 상주시와 가까운 경북 지역과 충북 지역에서 지진으로 인한 약한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층 아파트에서 진동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고도 했다.
한편 이번 지진으로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오전 0시52분 경북 상주시 북쪽 20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3.2 지진과 관련해 원자력 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다”며 “지금 가동하고 있는 원자력발전소는 정상운전 중이고 지진경보가 발생한 원전은 없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날 지진은 지난 8일 경북 성주군, 15일 충북 제천에 이어 올 들어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세 번째 지진이다. 이 가운데 규모 3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주에서는 지난해 7월에도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