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월 8일로 예정된 정월 대보름 행사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시는 앞서 지난 28일 김문환 부시장 주재로 간부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대응 추진상황보고회’를 열고 각 분야별 대응 방안과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추진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오산시는 인근 평택시와 수원시가 정월 대보름 행사를 비롯한 대규모 축제 및 박람회 등을 취소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아래 최대 2만여 명이 모이는 정월 대보름 행사를 잠정 연기키로 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 정월 대보름 행사를 연기하게 됐다”고 이해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