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하루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자가 두 명 추가됐다. 특히 이중 여섯번째 확진자는 세번째 확진자에게서 발생한 2차 감염자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30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다섯번째 확진자는 최근 업무차 중국 우한을 방문했다가 지난 24일 귀국한 30대 한국인 남성이다. 이 남성은 입국당시 평소 앓던 천식으로 인한 기침만 조금 있었을 뿐, 발열 등의 이상증상을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격리대상이 이난 능동감시자로 분류돼 관리를 받아왔다. 그런데 어제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이 확인되며 곧바로 서울의료원에 격리됐다.
우려를 낳는 건 여섯번째 확진자다. 이 환자는 지난 27일 확진됐던 세번째 감염자와 서울 강남의 식당(한일관)에서 식사를 같이한 56세 남성으로, 우한에서 감염돼 국내에서 확진된 다른 5명의 확진자와 달리 확진자와의 접촉에서 감염된 국내 첫 2차 감염자다.
이 환자는 밀접접촉자가 아닌 일상접촉자로 능동감시를 받던 중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확인됐고, 현재 서울대병원에 격리 치료중이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며, 추가 환자의 접촉자와 이동경로는 파악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