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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미, 우한폐렴 예방을 위한 신개념 원격근무 서비스 ‘구루미 온라인오피스’ 무료 제공
  • 장은숙
  • 등록 2020-02-03 11: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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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제공 = 구루미]


구루미(대표 이랑혁)는 우한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실시간 영상기반 원격근무 서비스인 ‘온라인오피스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루미 온라인오피스 서비스는 기업의 임직원들이 집이나, 카페 등 원하는 장소에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근무자들은 어디서나 온라인오피스에 출근해 서로 업무하는 모습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서비스에 접속하면 출근시간이 자동으로 체크되며 자체 제공되는 근무시간 타이머를 통해 일별, 주별 근무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원격근무 중 회의가 필요하면 구루미Biz 플랫폼 화상회의 서비스를 이용해 바로 회의를 할 수 있어 주 52시간 이슈와 함께 원격근무 도입을 준비하는 기업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구루미 이랑혁 대표는 “최근 우한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으로 인해 많은 기업에서 원격근무나 화상회의로 사무실 업무를 대체하고 있다. 하지만 근태 관리와 업무 효율에 대한 측정이 어려워 망설이는 기업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면서 “구루미Biz플랫폼의 ‘온라인오피스 서비스’는 근무자나 관리자가 모두 만족 할 수 있는 서비스다. 근무자들은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장소에서 온라인사무실에 출근하여 당당하게 일할 수 있고 동료들과 함께 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화상을 통해 서로의 일하는 모습이 공유되기 때문에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느낌이 들어 더 집중해서 일을 하게 되고,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면 언제든 화상회의로 토론 할 수 있어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하다”면서 “팀장이나 임원들은 직원들의 근태 기록과 일하는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 원격근무의 단점이었던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 할 수 있다. 즉 온라인오피스 서비스는 효율적인 업무관리와 직원복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덧붙였다.


2018년부터 워라밸(Work & Live Balance),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와 같은 용어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기업들이 원격근무와 재택근무 제도를 검토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IT기업을 중심으로 고정된 근무지가 없는 형태의 원격근무가 활성화되고 있으며 2018년부터 공무원도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원격근무가 가능하게 되었다. 다양한 협업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이 생겨나면서 원격근무의 효율이 올라가고 있다. 그 중 ‘구루미 온라인오피스’ 서비스는 기업의 관리자와 근로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는 구루미Biz플랫폼 총괄 유민재 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구루미Biz플랫폼을 이용하고 가치를 느낄 것”이라며 “구루미Biz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으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도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구루미의 우한폐렴 예방을 위한 ‘온라인오피스’ 서비스 무료 프모로션은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진행하며 기업 고객은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신청서 작성 후 ‘구루미 온라인오피스’를 활용해 원격근무를 할 수 있다.


구루미Biz플랫폼은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1:1 미팅은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용, 기업용 가격정책과 자세한 기능은 홈페이지의 가격정책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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