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은 3일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기관·부서 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증평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원광희) 주관으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홍성열 증평군수와 이규보 충북인삼농협조합장을 비롯해 증평군 관련 부서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군과 충북인삼농협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인삼관광휴게소 재구조화와 인삼상설 판매장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업 총괄 부서인 미래전략과를 비롯해 △경제과 △농정과 △행정과 △도시교통과 △시설관리사업소 등 6개 부서장 간 상호역할 분담·협력을 위한 부서 간 협업행정 협약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군은 2019년 4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를 통해 전국 20개 단체를 선정한 농촌신활력 플러스 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22년까지 4년간 70억 원을 투자해 유휴시설 재구조를 통한 공간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유휴시설의 재구조화와 사람에 대한 역량강화를 통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