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은 3일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기관·부서 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증평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원광희) 주관으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홍성열 증평군수와 이규보 충북인삼농협조합장을 비롯해 증평군 관련 부서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군과 충북인삼농협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인삼관광휴게소 재구조화와 인삼상설 판매장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업 총괄 부서인 미래전략과를 비롯해 △경제과 △농정과 △행정과 △도시교통과 △시설관리사업소 등 6개 부서장 간 상호역할 분담·협력을 위한 부서 간 협업행정 협약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군은 2019년 4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를 통해 전국 20개 단체를 선정한 농촌신활력 플러스 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22년까지 4년간 70억 원을 투자해 유휴시설 재구조를 통한 공간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유휴시설의 재구조화와 사람에 대한 역량강화를 통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