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출처 = 자유한국당 홈페이지]자유한국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비례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이 5일 출범한다.
미래한국당은 이날 국회 도서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어 지도부를 선출하고 강령과 당헌 등을 채택한다.
당 대표에는 총성 불출마를 선언한 한국당 한선교(4선) 의원이 당적을 옮겨 추대될 예정이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심재철 원내대표, 김재원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는 물론 한국당 소속 현직 의원들도 참석한다.
한국당은 다가오는 4.15 총선에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에 비례대표 공천을 몰아줘 연동형 비례제에서 의석수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그러기 위해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한국당 의원들에게 미래한국당으로 당적을 바꿀 것을 요청할 방침이다. 그오는 13일까지 현역 의원 5명 이상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