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 = 픽사베이]진천군(군수 송기섭)은 오는 7일 진천읍 백곡천 둔치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 경자년 정월대보름 민속놀이’행사를 취소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우한 폐렴)이 세계적으로 확산 추세에 있고 감염병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됐으며,
정부 방침에 따라 감염병 발생지역인 우한 교민 격리 수용시설로 진천군 덕산읍 소재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이 지정되는 등 혹시 모를 바이러스 감염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행사 취소 결정을 내렸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민족 최대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를 개최해 군민화합을 도모 하고자 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사전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취소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우한 교민들이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고 진천군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진천에는 173명의 우한교민이 머물고 있으며 군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비롯해 현장 상황실도 구성해 24시간 방역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방위적인 방역 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