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자료제공 = 리얼미터]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회복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의 의뢰로 지난 3~5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3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3.0%포인트 오른 48.0%로 타나났다.
반면 부정 평가는 2.5%포인트 내린 47.8%로 집계돼 오차범위 내인 0.2%포인트 격차로 긍정 평가가 앞섰다.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를 앞선 것은 지난 1월 2자차 조사 이후 4주만이다.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율도 2주 만에 40% 선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가 나온 이유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정부 대응과 관련한 긍정 여론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리얼미터 측은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처에 따른 효과"라며 "30대와 40대에서 전체 상승을 주도했다"고 분석했다.
자유한국당 지지도도 소폭 상승했지만 30%대 문턱을 넘지는 못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80%)·유선(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18세 이상 유권자 3만1518명에게 통화를 시도한 결과 최종 1503명이 응답을 완료해 4.8%의 응답률을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