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2026년 공공일자리 1단계 공공근로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101명 모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포함해 5억 9천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귀국해 임시생활시설에 머물던 교민 1명이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행정안전부 정부합동지원단에 따르면 전날 오후 충남 아산의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하던 교민 1명이 인후통 등의 증상을 호소했고 이어 이루어진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 환자는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전세기편으로 귀국한 20대 남성이다. 지난 2일 아산 임시생활시설에서 나온 우한 교민 확진자(13번째 환자)의 직장 동료로 알려졌다. 이 환자 역시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우한에서 귀국한 교민 가운데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최종적으로 확정 발표하면 국내 전체 확진환자는 24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정부 관계자는 "추가 확진된 교민은 시설에 입소한 이후에는 1인실에서 격리 생활을 해와 전염 가능성이 크지 않을 것"이라며 "다만 같은 버스로 이동한 교민들에 대해서는 추가 검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전날 충북 진천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도 의심 증상을 보이는 교민 1명을 검사했으나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