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출처 = 이정현 의원 유튜브 캡처]무소속 이정현 의원이 다가오는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 출마의 뜻을 접었다.
이 의원은 10일 기자들에게 입장문을 보내 "이제 제1야당 대표가 종로에 출마하겠다고 나선 상황에서 전임 당 대표를 지낸 제가 양보를 하는 것이 순리라고 생각해 저의 출마 선언을 거둬들이겠다는 말씀을 국민께 올린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 전 대표를 지내기도 했던 이정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뒤 당이 내분 상태로 접어들자 2017년 1월 당 대표를 사퇴하고 탈당한 후 무소속으로 정치생활을 이어왔다.
이로써 서울 종로 지역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7일 출마를 선언하면서 민주당 쪽 예비후보인 이낙연 전 총리와의 양대결 구도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이 의원은 또 "문재인 정권을 끝장내기 위해 모든 정당, 모든 정파가 하나로 뭉쳐야 한다는 저의 제안에 저부터 먼저 모범을 보이고자 한다"며 "오늘 저의 이 작은 결단이 좌편향 급진 집권세력을 무너뜨리는 큰 흐름으로 이어져야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인부터 희생과 헌신으로 앞장설 것을 간절히 호소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