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제공 = 김포시]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김포도시철도 역사 등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장소에 자동 손소독기 23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자동 손소독기는 김포도시철도 역사마다 2대(상․하한선), 장기도서관, 풍무도서관, 시청 민원여권과에 설치돼 시민들이 손쉽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최고의 예방은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쓰기,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는 것으로 손소독제를 충분히 문지르는 것 역시 바이러스 감염을 막을 수 있다.
강희숙 김포시보건소장은 “바이러스 감염이 손, 침으로 감염이 되는 만큼 오염된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말고 문고리, 대중교통 손잡이, 휴대폰 등 사용 후 손 씻기를 자주 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