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인천시청 전경]인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국내외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월 11일 오후4시 인천시청에서 개강을 앞두고 입국 예정인 중국인 유학생 관리 방안에 대한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인천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중국인 유학생 관리 대책과 공동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중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인 6개 대학 부총장과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대학들은 지난 5일 교육부가 발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을 위한 대학 지원 대책」에 따른 학사일정 조정, 집단행사 취소, 유학생 관리대책 등을 함께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시는 앞서 대학에서 건의한 ‘중국에서 입국하는 유학생 수송과 대학 인근지역 방역에 관한 조치계획’을 공유하고, 대학에 중국인 유학생들의 소재와 건강상태 등의 정보 공유와 학사일정 조정 등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재차 요청했다.
박준하 행정부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시와 대학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야 한다.”며, “대학의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