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김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11일 시 청사 내 사무실, 화장실, 복도, 출입문 등에 대해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했다.
특히,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쉬운 손잡이, 화장실 등은 상시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 부서 내에는 분사형 살균소독제를 배부하여 사무실내에도 상시 살균 소독을 하는 등 감염증 확산 예방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청사 화장실 내에는 방문민원인을 위해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화장실 칸막이마다 예방행동 수칙을 부착하는 등 민원인에 대한 안내도 병행하고 있다.
윤은주 회계과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지속적이고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청사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