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물가안정 시민 참여 분위기 확산
여수시는 지난 17일 이순신광장과 여문 문화의 거리, 흥국상가 등 상가 밀집 지역을 포함한 시 전역에서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3월 중점 실천의 날’을 운영하며 물가안정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시민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자발적 참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 문화와 친절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고 국...
▲ [이미지 = 픽사베이]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제주시 관내 어촌계 소속으로 물질작업을 하는 현직해녀는 전년도 2,269명 보다 28명 감소한 2,241명으로 것으로 나타났다.
감소요인은 지난해 36명의 신규해녀 가입과 조업 중단했던 34명의 해녀들이 현직에 복귀하면서 총70명의 현직해녀가 증가하였으나, 만80세 이상 고령해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은퇴수당 지원 사업을 통해 76명의 해녀가 은퇴하였으며, 사고 및 고령으로 인한 사망 22명으로 총98명이 감소된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대로 살펴보면 30대 9명(0.4%), 40대 29명(1.3%) 50대 226명(10.1%) 60대 692명(30.9%) 70대 868명(38.7%) 80대 이상 417명(18.6%)로 70대 이상 고령해녀가 1,285명으로 전체 절반을 넘는 57.3%를 차지한다.
제주시는 "이번 해녀현황 조사 결과에 따라 고령해녀들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안전한 조업환경 조성을 위해 총23개 사업에 7,048백만원을 조기에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