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김포시는 지난 달 31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 관련 어린이집 영유아의 감염 예방을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정하영 김포시장과 심상연 복지국장, 강희숙 보건소장, 여성가족과장, 보건행정과장 및 어린이집 연합회 분과장들이 참석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어린이집 원아들의 안전과 대응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포시는 경기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도내 어린이집에 휴원 명령이 내려지는 가운데 최근 한 달 간 중국을 방문한 보육교사와 영유아(가족포함) 현황을 파악하고 등원을 자제하도록 해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추후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다.
또한, 1월 31일부터 지난 3일까지 소독제와 마스크 긴급 물량을 확보해 2차 배포를 진행했다.
3일 현재 김포시 관내 어린이집 445개소에 손소독제 1,350개, 아동용마스크 10,000개, 성인용 마스크 4,500개가 배부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