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김포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해 예비비 등 13억을 투입해 보건소 선별진료소 기능강화와 방역물품 확보 등에 총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장기화 될 것을 대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 음압텐트에 이동형 X-ray를 구비해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의 방문 시 X-ray 검사로 폐렴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선별진료소의 기능을 보강하며, 물품 품귀현상으로 수급에 어려움이 있지만 지속적으로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구매해 필요한 곳에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감염병이 유행할 때 불안과 공포가 커지고 의심이 많아져 외부활동이 줄어들고 사람들을 경계하게 되는 감염병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기에 심리면역 회복을 위해 감염병 심리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