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검찰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프로포폴 주사 상습 투약 의혹과 관련, 수사에 착수했다. 프로포폴은 이른바 '우유 주사'로 불리는 향정신성 수면마취제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김호삼 부장검사)는 대검찰청으로부터 이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 중이다. 이 사건은 지난달 국민권익위원회가 공익신고 자료와 함께 수사의로를 함으로서 세상에 드러났다.
공익신고 자료에는 이 부회장의 프로포폴 투약 관련 의혹이 제기된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 원장 김 씨와 간호조무사 신씨가 나눈 SNS 메시지, 신씨와 이 부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나눈 SNS 메시지가 포함돼 있다.
성형외과 원장 김모씨와 간호조무사 신모씨는 이미 지난달 9일 이번 의혹과 무관한 마약류관리법 위반 사건으로 구속기소 됐다. 이들에 대한 첫 공판은 이달 6일 예정됐으나 한 차례 연기돼 오는 3월 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검찰은 조만간 제보자 및 김씨와 신씨 등을 차례로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삼성 측은 이 부회장의 프로포폴 주사 투약에 대해 의사의 소견에 따른 진료일 뿐, 불법 투약은 아니었다고 부인했다. 또한 악의적인 허위보도에 책임을 물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한편 이 부회장 외에도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인 채승석(50) 전 애경개발 대표이사가도 같은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지난해 검찰 수사 대상에 올랐다. 이 사건 수사는 진행 중이다. 채 전 대표는 검찰의 수사착수 직후 사의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