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양천구청 전경]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2020년 교복 및 학생용품 교환 장터’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
구는 21일(금)부터 22(토) 이틀간 2020년 신학기를 맞이하여 고가의 교복 구입으로 인한 가계비 부담을 줄이고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양천구청 3층 양천홀에서 ‘교복 및 학생용품 교환 장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행사 주관단체인 녹색가게 연합회와 협의하여 행사 취소를 결정했다는 소식이다.
한편 구는 정월 대보름 축제, 민방위 교육 등을 비롯해 구민이 대규모 참석하는 행사는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 취소 및 연기 조치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천구 관계자는 “교복 및 학생용품 교환 장터 행사 취소로 관련 문의가 빗발쳐 업무에 차질이 있을 정도”라며 “주민 호응도가 높던 교복 및 학생용품 교환 장터 행사가 취소되어 안타까운 심정이나, ‘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주민 여러분의 양해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 외 추가적으로 폐지 또는 연기되는 행사∙강좌 등은 양천구청 홈페이지(yangcheon.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