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출처 = 안철수 전 의원 페이스북]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이 추진하는 신당의 명칭이 '국민의당'으로 결정됐다.
안 전 의원은 14일 오전 중앙운영위원회를 열고 새 당명으로 '국민의당'을 사용하기로 의결했다.
앞서 안 전 의원은 지난달 19일 귀국해 `실용중도`를 표방한 신당 창당 작업에 집중해왔지만 당명을 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마찰을 빚어왔다.
안 전 의원이 처음 '안철수신당'이라는 개인의 이름을 넣은 당명을 요청했을 때는 '정당의 목적과 본질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후 제출한 '국민당'이라는 당명에는 '국민새정당'이란 다른 정당과 뚜렷이 구별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 두차례 퇴짜를 놓았다.
이에 안 전 의원은 대안으로 '국민의당'이라는 당명을 제출했고 선관위 측은 국민의 당 사용은 문제없다고 회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 전 의원은 이날 선관위에 항의 방문하고, 국민의당 당명 신청서를 제출했다.
안 전 의원은 "어떤 방해가 있더라도 개혁, 변화 바라는 국민과 함께 이겨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