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안철수 전 의원 페이스북]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이 추진하는 신당의 명칭이 '국민의당'으로 결정됐다.
안 전 의원은 14일 오전 중앙운영위원회를 열고 새 당명으로 '국민의당'을 사용하기로 의결했다.
앞서 안 전 의원은 지난달 19일 귀국해 `실용중도`를 표방한 신당 창당 작업에 집중해왔지만 당명을 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마찰을 빚어왔다.
안 전 의원이 처음 '안철수신당'이라는 개인의 이름을 넣은 당명을 요청했을 때는 '정당의 목적과 본질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후 제출한 '국민당'이라는 당명에는 '국민새정당'이란 다른 정당과 뚜렷이 구별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 두차례 퇴짜를 놓았다.
이에 안 전 의원은 대안으로 '국민의당'이라는 당명을 제출했고 선관위 측은 국민의 당 사용은 문제없다고 회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 전 의원은 이날 선관위에 항의 방문하고, 국민의당 당명 신청서를 제출했다.
안 전 의원은 "어떤 방해가 있더라도 개혁, 변화 바라는 국민과 함께 이겨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