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진정세로 접어든 듯이 보였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주말 사이 2명 추가 발생했다. 두 명의 확진자 모두 해외 여행 이력도 없고 환자 접촉도 없어 지역내 감염 우려가 일고 있다.
29번째 확진자는 지난 15일 오전 가슴 통증으로 동네 의원 두 곳을 거쳐 정오쯤 서울 고대안암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바이러스성 폐렴을 의심한 의료진에 의해 이날 오후 4시 환자를 병원 음압 격리실로 이동 격리했고, 이후 16일 새벽 1시 30분째 국가지정 격리 병상인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진행,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는 같은 날 29번째 확진자와 생활을 함께하는 아내에게도 검사를 진행했고, 아내에게서도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와 현재 서울대병원에 격리돼 치료 중이다.
두 확진자 모두 80대의 고령이라 건강상태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현재까지는 안정적인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29번째 확진자와 30번째 확진자가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두 사람 모두 해외 여행 이력이 없고 다른 확진자와 접촉한 적 없는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기 때문에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나오고 있다.
방역 당국은 즉각 대응팀을 투입해 29번 확진자의 이동 동선 등을 추적하며 구체적인 감염원과 감염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