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이미지 = 픽사베이]병원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리며 병원 보안요원을 폭행한 6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서근찬 부장판사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66)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4월 17일 오후 8시 49분쯤 제주대학교병원 응급실에서 진료를 빨리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간호사에게 욕설을 하는 등 30분 동안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됐다.
또 A씨는 자신을 제지하는 응급실 보안요원의 복부를 한 차례 때린 혐의도 받는다.
서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위력으로 응급의료 종사자의 진료 업무를 방해하는 등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