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이미지제공 = 보건복지부]보건복지부는 18일 거동이 불편한 환자에 대한 처방전 대리수령자의 범위 등을 구체화 한 ‘의료법 시행령 개정안’이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의료법' 개정으로 지금까지 유권해석에만 의존했던 거동 불편 환자의 처방전 대리수령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개정 시행령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환자를 대리해 처방전을 수령할 수 있는 사람이 앞으로는 ▲환자의 직계존속·비속 및 직계비속의 배우자 ▲배우자 및 배우자의 직계존속 ▲형제자매 ▲노인의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사람 ▲그 밖에 환자 진료를 위해 필요한 경우로 복지부장관이 인정하는 사람 등으로 구체화된다.
보건복지부 정경실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시행령 개정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보다 합리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