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14일이었던 격리 기간을 30일로 늘렸다.
한대성 스위스 제네바 주재 북한 대표부 대사는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당국이 격리 기간을 코로나19의 잠복기로 알려진 14일의 두 배가 넘는 30일로 늘린 것으로 통보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과학적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는 3주 후에도 발병할 수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격리 기간을 30일로 연장했다"면서 "예방이 치료보다 비용이 적게 든다"고 설명했다.
한 대사는 "우리는 특정 지역에서 일정 기간 엄격한 격리를 시행하고 있다"면서 "(북한에서는) 코로나19의 발병 사례가 없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