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이미지 = 예술의 전당 페이스북 캡처]2월 23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과 관련하여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이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감염증 확산 방지와 감염 예방을 위해 자체 기획 공연과 전시행사 및 교육 강좌 등을 한시적으로 전면 취소하여 운영하기로 확정하였다.
2월 마지막주에 진행되는 기획 공연 <아티스트라운지>와 기획 전시 <추사 김정희와 청조 문인의 대화>, <조선근대서화전>를 전면 취소하거나 휴관을 결정하였으며, 교육 강좌또한 모두 휴강하거나, 일주일간 개강을 연기했다.
더불어, 외부 단체 및 민간 기획사에서 진행하는 대관 공연, 전시 행사에 관해서도 취소 혹은 중단시 해당 대관료를 전액 환불하도록 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대관 행사 취소 내용은 업데이트 되는대로 내일(2.25, 火) 재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공간 전역의 지속적인 방역외에도 출입문 일부 폐쇄 및 제한 개방을 통해 감염증 예방 조치를 더욱 강화하여 운영하기 시작했다. 예술의전당은 지속적으로 감염증 위기경보 단계 변화 및 확산 추이를 주의 깊게 지켜보고, 관련 주최사와도 긴밀히 협의하여 상황에 빠르게 대비하고 안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