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대구 거주 중인 주한미군 가족이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주한미군이 '위험단계를 격상'(USFK risk remains High)했다. 출입절차 등이 강화된다.
주한미군사령부는 오늘(25일) 공식 홈페이지에 '주한미군 관련자 콜나19 확진'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대구에 사는 주한미군 부인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한국 질병관리본부가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한미군 관계자가 양성 반응인 사례는 처음"이라고 적었다.
해당 코로나19 확진자는 61살 여성으로, 이달 12일과 15일 대구의 캠프 워커(대구 미군기지) 매점(PX)을 방문했다.
이에 따라 주한미군은 전날(24일) 한반도 전역의 위험 단계를 '높음'(High)으로 격상했다.
위험 단계 격상에 따라 대구 미군기지에 내려진 부대 출입 제한 등이 주한미군 전체로 확대된다. 필수적 임무 수행자가 아닐 경우 미팅, 집회, 임시 파견 등도 제한된다. 미군 기지 출입을 위해서는 출입구에서 건강 설문조사를 하고, 체온 측정 등을 거쳐야 한다.
주한미군은 "좋은 위생 관리는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를 위한 최선의 예방책"이라며 "우리는 상시전투 준비태세(Fight Tonight readiness) 유지해 공동체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