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미래통합당 홈페이지 캡처]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를 비롯해 심재철 원내대표, 전희경 의원 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황 대표 측은 25일 입장문을 통해 “어제 황교안 예비후보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오늘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따라서 황 후보는 당 대표이자 우한 코로나19 특위위원장으로서 당 대책을 관장하는 등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심 원내대표와 전 의원, 곽상도 의원 역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앞서 황 대표는 전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함께 참석한 심재철 원내대표가 확진자(하윤수 한국교총 회장)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된 후 "방역에는 어느 누구도 예외가 없다"며 오후 일정을 취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