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도시관리공사(사장 유승하)는 지난해 자체 보유 기술력을 활용한 시설개선을 통해 환경기초시설과 문화스포츠센터의 운영비 15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주요 실적으로는 환경기초시설 자체 시설정비 및 공정개선, 관로 세정 및 배수 불량 민원 발생에 따른 자체 준설, 중앙실험실 바코드 도입을 통한 업무 전산화 자체 개발, 맑은 물 복원센터 통합제어시스템 자체 개선, 시설물안전법 관련 정기안전점검 자체 인력 활용한 용역비 절감, 약품 펌프 가동시간 조절 및 최적 응집제(jar-test) 선정을 통한 약품비 절감, 최대수요전력 해소 및 공정 운영방법 변경을 통한 전력비 절감, 문화스포츠센터 보일러 스팀압력 운전 모드 변경을 통한 가스비 절감 등 15개 분야에서 시설개선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약 15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 밖에도 각 맑은 물 복원센터별 운영비 절감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실적을 관리하였고, 제안제도를 통해 75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였으며, TF팀과 학습동아리를 운영하는 등 예산 절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유승하 사장은“환경기초시설을 비롯한 현장 직원들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내기 위해 아낌없이 노력한 덕분”이라면서“앞으로도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향상시켜 더욱 많은 분야에서 자체 기술력 활용을 통해 공공운영비를 절감하여 광주시 재정에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