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지난해 소라면사무소에서 진행된 통합신청접수(농업경영체정보변경+직불금신청) 장면
코로나19 확산으로 당초 24일부터 예정됐던 읍면동 순회 접수 잠정 연기 4월 15일까지 농산물품질관리원을 통해 농업경영체 정보 변경해야…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올해 첫 도입되는 ‘2020년 공익직불제’ 시행을 앞두고 기존 통합신청 접수(경영정보변경+직불신청)방식이 ‘선(先) 경영정보 변경, 후(後) 직불사업 신청’체계로 개편됨을 밝혔다.
이에 따라 2월부터 농업경영체 정보 변경을 받고, 4월부터 직불금을 신청받게 된다.
시는 농민들이 농업경영체 정보 변경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당초 24일부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여수사무소(이하 ‘농관원’)와 읍면동 순회 접수로 협업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였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읍면동 순회접수 창구운영이 잠정 연기됐다.
직불금 신청을 희망하는 농민은 4월 15일까지 농업경영체 정보 변경을 해야 하며, 변경사항이 없는 경우에도 ‘변경 없음’으로 신청해야 한다.
시 담당자는 “읍면동별 순회접수 일정은 코로나19 사태를 예의 주시하며 다시 일정을 검토 하겠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가급적 인터넷과 전화를 이용하시고, 농관원 및 읍면동주민센터 방문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