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2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햇빛광장에서 ‘긴급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
울산시는 지난 1월 22일 공무원과 유관기관 임직원, 내방 민원을 대상으로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하지만 동절기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는 시기에 코로나19로 인한 단체 헌혈 취소와 외출 기피 등으로 개인 헌혈이 감소해 적정혈액 보유량(5일)보다 부족한 데다 혈액 수급의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긴급 헌혈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
이날 시청 직원들은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면서 민간기업으로의 확산 등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호소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헌혈은 생명을 구하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다.”며 “수혈이 반드시 필요한 절박한 이웃을 위해 많은 시민이 헌혈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헌혈 시 손소독과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강화하고 헌혈버스에 대한 소독 작업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