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대구시청 전경]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지역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대구시의 직원이 잇따른 확진 판정을 받으며 대구시에 비상이 걸렸다.
27일 보건 당국 등에 따르면 북구 산격동 대구시청 별관에 있는 건설본부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이 근무하는 별관 103동은 긴급방역 뒤 폐쇄됐다. 이 건물에는 대구시건설본부를 비롯해 취수원이전단, 기후대기과, 자연순환과, 공원녹지과 등이 있다.
대구시는 해당 건물 근무자들에게 재택근무를 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 팔공산 자연공원관리사무소 직원 1명과 도시철도건설본부 직원 1명도 각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룻밤 사이에만 직원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받있으며, 직원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대응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