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어류양식어가에 백신을 지원하고 있다.

▲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어류양식어가에 면역증강제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백신과 면역증강제 공급…260어가 68,898kg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어류 어병 예방과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하여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류양식어가에 백신과 면역증강제 지원에 나선다.
시는 어류 질병의 발병률이 높은 고수온 시기를 대비,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 건강한 양식어류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을 통해 국민 건강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수협을 간접사업자로 지정하여 백신과 면역증강제를 공급한다.
사업자격 조건은 수산생물질병의 방역에 관한 교육을 이수한 어업인으로, HACCP 등록 양식장이 우선순위가 된다.
신청자는 사업비의 40%를 자부담으로 납부하여야 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식어류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수 해상가두리 양식장 등에는 우럭 등 71백만 미의 어류가 사육중이며, 시는 최근 3년간 242,267kg의 백신과 면역증강제를 공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