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이천시]경기도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관내 사회적기업인 ㈜다래월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세정제 5,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는 기부된 손 세정제를 보건소를 통해 전염 위험이 높은 노인 등 취약계층에 우선 배부한다는 방침이다.
다래월드 이정옥 대표는 “사회적기업의 주요 목표는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라며 “이천시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 모가면에 위치한 다래월드는 세탁세제, 주방세제, 손세정제 등 친환경 세제 전문 생산·판매업체로, 이천시 장호원읍 소재 국방어학원에 입국했던 3차 우한교민에게도 손 세정제를 기부한바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