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도로명주소 사용의 신속‧정확한 위치정보 제공과 시민편의 향상을 위해 망실‧훼손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정비에 들어간다.
여수시에 따르면 작년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에 걸쳐 관계 공무원 및 실태조사요원이 관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총 6만 3천209개에 대하여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이중 망실, 훼손된 것으로 조사된 도로명판 291개와 건물번호판 1천998개, 총 2천289개를 이달 말까지 정비한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올해 보행자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위해 이면도로, 교차로, 주택밀집지역 등에 도로명판 750개를 추가로 확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확충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히며, “시민들께서도 도로명주소가 망실되거나 훼손될 경우에는 시 민원지적과 도로명주소팀에 연락하여 유지관리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