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지난 2일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격리 지침을 어기고 공적 마스크를 사기위해 우체국에 나왔다가 경찰에 의해 보건 당국에 넘겨졌다.
3일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0분께 50대 남성이 중구 포정동 대구우체국 앞 공적마스크 구매 행렬에 끼었다. 이 남성은 한 방송사가 현장을 취재하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는데, 마스크를 사러 나왔다"고 했다.
방송사 취재진은 이 말을 듣고 확진자에게 귀가할 것을 권유한 뒤 경찰에 이 사실을 알렸다. 경찰이 소재를 파악한 결과 이 남성은 실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구급차로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된 동구 신서동 국립중앙교육연수원으로 강제 이송됐다.
경찰은 치료 후 자가 격리 지침 위반 행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해당 방송사는 이 남성과 접촉한 취재진이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 격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